그림자군의 잡담공간입니다. Diary


 이 곳은 그림자군이 이런 저런 정보나 기억하고 싶은 것을 남기기 위한 공간입니다.
 워낙 잡다한 관심사를 가져서 주제없는 공간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 Diary : 저의 일상을 담은 곳입니다.
 - Thinking : 그냥 순간순간든 생각들을 정리한 공간입니다.
 - Study : 공부하면서 든 생각이나, 내용을 정리한 곳입니다.
 - Review : 아시겠죠?! ^^


 - 이 곳은 방명록과 링크신고를 겸한 공간입니다.
 - 다시 한번 방문을 환영해요~

못해먹겠다. Diary


 야근 주말 근무도 하루이틀이지.

 시즌이 3월말에 끝났는데...

 3월말에서 4월초로 넘어갈 때 주말에 한 2주정도 말고 쉬어준 것말고는 계속 일하고 있다니...

 그나마 그 2주도 못 견뎌서 배째라는 마음가짐으로 밀린 일을 가슴에 품고 쉬었으니..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도 이미 밀린 일은 많고 해야할 것은 점점 쌓이니...

 내가 미쳤지... 이 시험을 준비하다니.. ㅠㅠ

 지금도 출장내려와서 낮에는 출장나온 곳의 일을 하고, 저녁이 되면 모텔에 짱박혀서 다른 곳에서 할 일을 하고 있으니..

 이렇게 살면 얼마나 버티려나....

오랜만이네요.. Diary


 설연휴인데 출근을 한 우울한 새해입니다.
 
 정말 격동의 2011년 1월이였습니다.

 정말 잠자고, 일하고, 밥먹고 일하고, 밥먹고 일하고, 잠자고. 
 
 주말에도 전부 출근하고, 토요일 오전은 일요일에 일하기 위해서 잠을 자고..
 
 이건 뭐 사람이 사는 생활이 아닌거 같네요.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 것도 너무나 당연해지고... 그나마 다행인 점은 출근시간이 9시 반이라 출근시간의 지옥이 좀 풀리고 출근한다는 것밖에는 없네요.

 예전에는 야경이 멋진 사무실에서 일하는 드라마를 보면서 저렇게 살아야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여의도공원의 야경이 보이는 회의실에서 혼자 일하면서 드는 생각은 '사람답게 살고 싶어..'밖에 없네요.

 추운 겨울에 날씨가 풀렸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최후까지 감기 조심하세요!

일기. Diary

1. 일을 완전 몰고다는 그림자군입니다.
 남들은 이렇게 안 바쁘다는데 미칠 듯이 할게 많네요.
 1년차가 해야할 일을 하긴 하는데... 왜 2~3년차가 해야할 일까지 맡기는 건지...
 뭐.. 배우는 것이 많긴 하지만요..
 암튼.. 그래서 듬성듬성 글을 남기...(퍼억)

2. 일 많이 힘드네요.
 나름 공부한 사람인데 회사관계자분이랑 대화를 하면 스스로가 바보가 된 느낌이네요.
 빨랑빨랑 공부를 좀 해야하는데... 뭔 일이 이렇게 많데...
 그러다가 오늘 일한 샘이랑 밥을 같이 먹는데... 초낸 부지런해... 어떻게 일주일에 80시간을 내실 수 있는거지?!
 좀 본을 받아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야겠네요.

3.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따땃한 여우목도리가 그리워지지만... 나에게 자유를 좀 달라고... 버럭...
 따땃한 여우목도리나 늑대목도리가 있는 분들은... 저에게 자비를 좀... ;ㅁ;

4. 열심히 포스팅은 안 했지만... 블로그는 간간히 들어갔었고요....
 답글이 없는 건... 일하는 도중에 틈틈히 들어갔느라... 
 그..그런거랍니다.. 믿어주세요...(후다닥)

5. 간간히 글을 남기도록 노력할께요.. ^^
 모두 좋은 하루 보네세요~!

일기. Diary


 벌써 9월도 반이 지나갔네요.
 취업문제로 다사다난한 보름이였네요.
 
 입사가 될 듯 하던 곳에서 암묵적 퇴짜를 맞고 머엉하어요.
 이곳저곳 막 이력서를 쓰면다가, 내년 입사를 노리기로 마음을 정햇었어요.
 하지만, 그 날 저녁에 입사가 될 듯하던 곳에서 연락을 받고 일하기로 하고, 이번주 월요일에 계약서를 쓰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달 27일부터 출근이네요.
 출근하는 것은 좋은데, 아침 8시 반까지 여의도로 가려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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